오늘은 지난 1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문어 #채비 #자작 방법에 대해 적어 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문어 #전용 #도래, #에기(#금동, #고추장, #색동) 2~3개, #봉돌 #30호 다는 것이 가장 기본적 채비인데요.
처음에는 이런 기성 채비를 사서 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문어를 더 잘 꼬시기 위해 쇼크리더 윗쪽에 빤짝이나 야광으로 된 꼴뚜기 모양을 단 채비를 쓰기도 합니다.
이게 조금더 조황이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밭 등 거친 지형이라면 이런 기성 채비로는 출혈이 너무 큽니다.
ㅠ 1. 봉돌 봉돌, 영어로 #싱커, 일어로 #오모리 라고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30호 #강철 봉돌을 쓰나 야광도 많이 씁니다. 강철봉돌은 5개 한봉지에 3~4천원 하는데, 야광은 3개 5천원 정도로 좀 더 비쌉니다.
물때나 조류 따라 다르지만, 보통 30호를 쓰고 약할때는 20호 이하도 쓰지만, 다리 밑 등 물살이 쎈 곳은 50호를 써도 날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합사가 호수가 클수록(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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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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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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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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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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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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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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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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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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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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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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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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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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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핀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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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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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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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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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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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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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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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봉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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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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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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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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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도래
원문 링크 : 자작 문어 채비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