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부모님 선물을 산다고 죽전 신세계 백화점에 갔다가 집에가는 길에~ 늘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는 "오아저씨 수제 고로케"가 생각나서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긴가 민가한 기억을 더듬어 드디어 찾음!!
근데..... 이상하게 사람이 없다;;;;;; 문을 닫았나;;;;; 고민하다가 자세히 들여다 보니 사람이 있다!!
아~ 어쩌다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나보다~~~ 했다!! 그냥 매장 구경하면서 앉아 있었다;;;;; 알고보니 오후 4시부터 판매 시작이란다.
우리가 도착했던 시간은 오후 3시 30분 조금 넘은 시간~~ 시간이 4시에 가까워 질 수록 뒤에 사람들이 줄을 지었다~~~ 이 왠 기가맥힌 타이밍 인가~~ 여자 친구랑 둘이 환호를 질렀다!! 물론 속으로~~ㅋ 1인 고로케 4개 한정 판매 단체 주문도 제한적으로 받는다.
얼마나 맛있으면?? 드디어 계시!!
감자 / 카레 고로케 2개씩, 스콘 1개, 곡물 비스켓 1개를 사서 차에서 먹으면서 왔다. 처음으로 먹어본건 카레~~~ 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