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로 리모델링을 하기 위해서 석고보드 / 몰딩 / 문짝을 구매하고자 정자동에 있는 목공소를 찾아 나섰습니다. 아래 사진은 분당지엔이라는 사이트에서 참조하려고 가져온 것이며, 위치를 자세히 표시해 주고 있네요.
요거 보고 찾아갔습니다~^^ 노랑색 : 가구 공방 | 초록색 : 목재가게 | 빨간색 : 간판, 현수막 이외에서 철물점 / 타일가게 등등이 모여 있더군요. 날씨가 무더운 가운데 아래 두곳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두 가게가 마주보고 있더군요. 첫번째 가게를 가니 석고보드(요건 나중에 알게 됬네요.)와 몰딩만 판매하고 문짝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몰딩만을 둘러봤는데, 맘에 드는 것도 없고 살려면 사라는 식의 어투였습니다. 기분이 조금 상해서 그냥 나와서 앞 가게로 갔습니다.
문짝 가격도 알아보고, 맘에드는 몰딩이 있을까 해서요;;;; 여기에서는 멀 물어보면 성의있게 대답을 안해주더군요....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분의 말의 요점은 그냥 25만원에 목공사를 한명 쓰라더군요....
제...
원문 링크 : 최악의 분당 목공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