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nisgraveris, 출처 Unsplash 사건 개요 부산에 사는 20대 여성 A씨가 부산에서 전주로 향하는 버스에서 바로 옆 자리에 탄 30대 남성 B씨의 자위 행위로 인한 충격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사건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땐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어지러워 중간에 내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사건 파일 2021년 1월 23일, 부산에 사는 20대 여성 A씨는 전북 전주행 고속버스에 탔는데, 바로 옆 자리에 탄 30대 남성 B씨가 갑자기 바지 지퍼를 내리고 신체 주요 부위를 꺼냈다. B씨는 3시간 30분 동안 A씨 옆에서 변태 행각을 이어갔다.
A씨는 너무 놀랐지만 대응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눈을 꼭 감고 잠자는 척할 수밖에 없었다. 버스 기사나 승객들에게 알려 도움을 청할까 생각도 했지만, B씨로부터 해코지를 당할 것 같아 차마 용기를 내지 못했다.
고속버스 휴게소에 도착하자마자 자여스럽게 자리를 벗어나서 자리를 바꿔 앉을 생각이었으나, 버스가 ...
원문 링크 : 부산->전주 고속버스 자위남, 피해자는 매일 악몽을 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