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영어로 업무를 보고는 있지만, 사실 사용하는 문법과 단어와 패턴에 고정되어 있어 사실 상 영어를 잘한다고는 할 수 없는 필자입니다. 회화는 똥 수준이고, 겨우 읽기와 쓰기로 연명하며 가족을 먹여 살리고 있는 수준인거죠.
중학교 때부터 몇 십년을 배우고, 학원도 무수히 다녔지만 영어에 소질이 없는 사람은 아닐까 하는 좌절도 항상 느끼고 있었죠. 그러다가 최근 회사일로 회화의 필요성이 절실해지면서 열심히 여러 강의들을 알아봤어요. 1대1로 수업을 받으면 더 좋겠지만, 코로나 시대로 불가능하고 불안한 요즘 개인적으로 오늘 리뷰를 해보고자 하는 이 프로그램이 가성비 최강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소개 할 강의는 "영날다 영어회화+NEW 아이패드 프로 패키지"에요. 제품 선택에 가격도 중요하지만 구성과 강사진이 정말 중요한거 아시죠?
하나 하나 꼼꼼히 살펴 볼께요. 제품 특징 영날다 영어회화의 장점은 하루 10분씩 3번 수강을 꾸준히 하면서 실력을 늘릴 수 있는 구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