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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연장, 스포츠경기/전시회 등 규제 강화, 결혼식 부분 완화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연장, 스포츠경기/전시회 등 규제 강화, 결혼식 부분 완화

보름가까지 일일 확진자가 1000명을 상회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2주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도권 지역에서는 오후 6시 이후에는 친구, 지인, 직장 동료와 2명까지만 만날 수 있다. 4단계 연장과 함께 최소 인원이 필요한 야외 스포츠경기, 전시회 관련 등 일부 규제는 강화했다.

다만 결혼식과 장례식은 친족 여부와 상관없이 최대 49명까지 참석할 수 있게 된다. 정부 보도 자료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2주 연장 - 유행 증가세를 반전시키기 위해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연장 시행(7.26∼8.8) - - 사적모임, 숙박 동반 행사, 전시회·박람회, 학술행사 등 방역 조치 강화 병행 - - 청해부대 장병의 감염병과 격리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심리지원 실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김부겸)는 오늘 전해철 2차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