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maestro, 출처 Pixabay 일자목이 심하고, 계속되는 장시간 컴퓨터 업무로 인해서 항상 달고 사는 통증. 이 지긋 지긋한 생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참 많은 걸 해봤네요.
정형외과, 도수치료에도 많은 돈을 낭비하기도 했고, 수기치료, 마사지, 운동에도 참 많은 돈을 들였어요. 몇 년에 걸치고 많은 돈을 들여서 찾아낸 저만의 개선 방법이 있어요.
바로 = "한의원 치료 + PT (재활 목적) + 주기적 마사지"에요. 정형외과와 도수치료에 많은 돈을 낭비했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한번 가면 기본 10~16만 원씩 드는데 진짜 효과를 1도 보지 못했어요.
분당(수내, 정자, 서현 위주)에 유명하다는 정형외과는 거의 다 다녀본 것 같은데, 치료 방식이 조금씩 다를 뿐 비슷했고 효과도 없었어요. 한의원 치료 저랑 맞는 곳을 찾으면 효과가 있는데, 기존에 지인 소개로 찾은 곳이 한 시간 이상 거리라서 극심할 때만 가게 됐었어요.
그러다가 수내역에 저랑 잘 맞고 원장님도 친절한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