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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앞에서만 속도 줄였다간 '과속 딱지' 폭탄 맞는다

 카메라 앞에서만 속도 줄였다간  '과속 딱지' 폭탄 맞는다

mrthetrain, 출처 Unsplash 경찰이 운행 중인 암행순찰차에 지나치게 제한속도늘 넘은 차량을 단속하기위해 과속단속장비를 부착하는 방안을 도입한다. 단속 대상은 제한속도를 시속 40 초과해서 달리는 차량이다.

이 장치를 도입하면, 앞으로 순찰차가 도로를 오가면서 자동으로 차량의 속도 위반 여부를 단속하게 된다. ㅡ 최소 2개 차로 이상 감지 가능 ㅡ 제한속도에 맞게 단속 기준 설정 가능 ㅡ 정보를 자동 저장하고 전송 가능 ㅡ 실시간 위치정보 파악 및 전송 가능 경찰은 이 장치를 고속도로순찰대에서 운영하는 암행순찰차 17대에 장착해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규정 속도를 지키면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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