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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의 성적 일탈… 성적 목적 女화장실 침입 혐의로 연합TV 아나운서 수사

 아나운서의 성적 일탈… 성적 목적 女화장실 침입 혐의로 연합TV 아나운서 수사

Fotocitizen, 출처 Pixabay 성적 목적을 갖고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로 연합뉴스TV 아나운서가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수사부(부장 김원호)는 연합뉴스TV 소속 A 아나운서를 상대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처벌법) 제12조 '성적 목적을 위한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를 적용해 수사 중이다. A 아나운서는 지난 5월 서울 종로구 소재 한 건물 여자 화장실에 성적 목적을 갖고 들어간 혐의를 받는다.

당시 A 아나운서가 여자 화장실에서 나오던 모습을 목격한 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A 아나운서가 성적 목적을 갖고 여자 화장실에 들어갔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A 아나운서가 해당 화장실에 들어가기 전 다른 건물 화장실에서 성명 불상의 사람과 유사 성행위를 한 것으로 근거로 이런 결론을 내렸다. 성적 목적 女화장실 침입 혐의로 연합TV 아나운서 수사 성적 목적을 갖고 여자 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