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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파업 "인간답게 살고 싶다" 절규, 택배 분류작업 거부 사건

 택배 파업 "인간답게 살고 싶다" 절규, 택배 분류작업 거부 사건

사건전문 택배노동자의 과로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6개 권고안을 택배사에 권고했다. 1. 택배 차량 및 인력 추가투입 2.

정당한 지연배송에 대한 택배기사 불이익 조치 금지 3. 영업소별 택배종사자 건강관리자 지정 및 건강상태 관리보고 4.

택배종사자 정기적 건강관리 5. 영업소 응급물품 구비 및 방역물품 지원 6.

시설 방역강화 및 자체점검 등이다. 하지만 한진택배를 제외한 CJ대한통운과 롯데글로벌로지스(이하 롯데택배) 등은 대책 마련에 뜸 들이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한진택배 제시 대안] 1. 원활한 배송을 위해 총 500여명의 택배기사 증원 2.

허브 터미널 등 전 터미널 작업 인력 증원 3. 시설장비점검 통해 배송 지연 방지 4.

코로나19 예방위해 방역물품 지급 등이다. [CJ대한통운과 롯데택배] 국토부 6개 권고안에 대해 "방안을 마련 중" 이라는 입장.

[노조 입장 - 과로사 대책위] 16일까지 택배사들이 실질적인 과로사 대책을 내놓지 않으면 9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