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들어보려고 구상은하고 추진력은 없어서 디자인만 하던걸 아마존에서는 버젓이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래서 여전히 개인 개발자로 남아있는 나와 사업가는 다른 것 같다.
나의 초기 구상은 코딩 특성 상 블럭을 조립하는 클래스 구조를 가져갈 수 있었기에, 만들어진 모듈들을 조립해서 하나의 개체를 만드는 것이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내가 구상한건 Android / iOS에 별개로 올릴 수 있는 Application을 만드는 툴을 기획했고, AWS 아마존 허니코드는 Honeycode Player를 통해 앱을 실행하는 것이라는 점.
주 목적이 업무에 필요한 간략한 툴을 직접 빠른 시간안에 제작해서 사용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어차피 난 상업화 할 능력이 없으니,,, 이거나 알아보자.
아마존 허니코드 오늘 Amazon Honeycode가 베타 형태로 출시됩니다. 본 서비스는 코드 작성 없이 강력한 모바일 및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합니...
원문 링크 : AWS, 노코드 서비스 ‘아마존 허니코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