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전문 [국민청원 발췌] **증권 유령주식 사건으로 인해 개인투자자들은 금융당국이 무차입공매도나 비정상적인 공매도 거래에 대해 원천적인 금지시스템을 갖춰놓았을 것으로 믿었습니다. 그러나 이른바 '변종공매도' , 이는 무차입 또는 차입한 대차주식에 대해 상환하지 않고 대차잔고를 유지하면서 금일 공매도를 행하고 주식 결제 기일이 이틀 후인 것을 악용, 결제일 전에 주식을 되사놓는 매매수법을 일컫습니다.
아직 결제가 되지 않았으니 주식은 그대로 실물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주식결제시스템은 인식하고 있다는 맹점을 이용하여 행하는 신종, 변종공매도인 것입니다. 정부의 공매도금지정책의 목적중에는 개인투자자만 불리한 공매도 시스템을 정비하고 불법공매도세력에게는 그에 맞는 강력한 처벌조항을 정비하겠다는 의지가 발현된 결과일 것인데 **금융투자 PBS부서와 같은 일부 금융기관들은 이를 비웃기나 하듯이 변종공매도를 통한 주가하락 유도 시세조종에 나서고 있다는 의심에 이 나라의 앞날이 암담할 따름입...
원문 링크 : 신한불법공매도 전쟁 선포, 네이버 실검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