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바이러스 센터 설치 관련 보도 文 대통령 퇴임 후 기거할 경남 양산, 中 바이러스센터 설립 논의로 ‘와글와글’ [웨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9월 17일 오전 기준 전 세계적으로 3000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 초 창궐해 여름이면 기세가 꺾일 것이라던 이 바이러스는 세계 각국으로 무섭게 퍼져나가… weekly.donga.com 이언주 전 국회의원의 중국 바이러스 센터 관련 주장 경남 양산에 한·중·일 공동 백신·바이러스 연구소의 설립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이언주 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이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중국 바이러스센터 설치와 관련, 논의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어떻게 할 계획인지 국민 앞에 소상히 밝히라"고 주장했다.
이언주 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의 주장은 아래와 같다. - 미중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우리 앞마당에 중국 바이러스연구소를 두겠다는 것은 우리가 전 세계에 중국발 생물학전의 교두보를 자처한다는 광고 - 국민을 볼모로 대한민국과 국민의 운명을 멋대...
원문 링크 : 이언주 발언, 중국 바이러스 센터 경남 양산 설치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