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c, 출처 Unsplash 상온 노출 독감 백신 유통 사건 상온 노출로 일단 사용이 중지된 독감 백신의 물량은 750만 도즈다. 이 물량은 지난 22일부터 13∼18세 학령기 접종에 쓰일 예정이었으나, 접종 중단 조치를 몰랐던 일부 병원에서는 22일 오전 이 백신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주에서는 이미 100명이 넘는 시민이 해당 백신으로 독감 접종을 했으며, 일부 병원에서는 유료 접종에 사용하기도 해서 문제가 일고 있다. 아직까지는 부작용 사례가 보고되지는 않았으나 정부에서는 계속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상온 노출 백신의 안전성 여부는 아직 확인된 것이 아무것도 없다. 다만 백신 속 단백질이 온도 변화로 인해 변형되면 백신의 효능이 변하거나 아예 효능이 없는 '맹물 백신'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면밀한 검증을 거쳐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2020년 상온 노출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사태 최초 발생일 202년 9월 21일 발생 위치 울산광역시를 제외한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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