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전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2020년 10월 2일 페이스북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나라' 표현을 사용해 논란을 일으킨 중앙청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면직 처분했다. 국민의힘 비대위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어 “최근 에스엔에스상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중앙청년위원회 부위원장 2인(이재빈·김금비)에 대해 면직 처분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또 “같은 사안으로 문제가 된 주성은씨에 대해서는 당 중앙청년위원회 대변인으로 내정된 상황이었으나 내정을 취소하는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문제의 포스터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페이스북 캡쳐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페이스북 캡쳐...
국민의힘 청년위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나라’ 소개글 논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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