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 공식 초상화 내용 전문 검찰이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사격이 있었다"고 증언한 故 조비오 신부를 비난한 혐의로 기소한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사자명예훼손 사건 결심 공판에서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2017년 4월 3일 출간한 `전두환 회고록`에서 故 조비오 신부에게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했다가 불구속 기소됐다. 2020년 11월 30일, 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정훈 부장판사는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진행 된 1심서 징역 8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21년 8월 9일,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한 뒤 8개월 만이고 항소심 재판이 시작된 뒤 3개월 만에 광주지법에 모습을 드러냈다.
재판부가 증거채택에 불이익을 주겠다고 하자 그제서야 출석한 겁니다. 발포명령을 부인하냐는 질문에는 이번에도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발포명령 부인합니까?) "…" (광주 시민분들에게, 유가족들에게 할 말 없으십니까?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