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전문 일명 ‘빨간약’으로 알려진 포비돈 요오드 성분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퇴치에 효과가 있다는 세포실험 결과가 고려대 의과대학 바이러스병연구소 연구진에 의해서도 확인 되었다. 연구팀은 “포비돈 요오드를 활용한 구강, 비강 및 인후부의 적극적 위생 관리는 코로나19 감염 관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포비돈 요오드는 기존 연구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급성호흡기증후군(SARS) 바이러스 등에 대해서도 퇴치 효과를 나타낸 바 있다. 연구 결과 포비돈 요오드 성부 0.45% -> 코로나19 바이러스 배양 시험관 적용 -> 코로나 바이러스 99.99% 사멸 ‘대한미생물학회지’(Journal of Bacteriology and Virology) 9월 호에 게재 해외 연구 결과 2020년 6월, 싱가포르 듀크-NUS 의과대학교와 말레이시아 열대감염병연구교육센터(TIDREC)가 진행한 시험관 실험 연구에서도 포비돈 요오드 소독액이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