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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격상,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5단계 가나?

 코로나 격상,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5단계 가나?

정부는 코로나19 3차 유행에 따라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전국적 거리두기 강화 관련 오는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아산병원의 경우에는 밀려드는 환자를 수용하지 못해 응급실을 폐쇄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고 한다.

국내에서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500명대 이상 발생한 건 대구·경북 중심으로 1차 유행이 진행되던 지난 3월4일 이후 처음이다. 지난 7일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르면 2단계는 아래의 기준 중 1개 조건에 도달하면 격상된다. - 권역별 1.5단계 기준을 2배 이상 증가 - 2개 이상 권역 유행 지속 - 전국 1주간 일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 300명 초과 정부는 2.5단계의 격상은 아래와 같은 경우 논의를 시작하기로 했기 때문에 아직은 좀 기준상 다소 이른 감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금의 추세로 간다고 한다면, 차주 화~수요일 정도에 논의가 시작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전국적으로 약 400~50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