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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구치소 코로나 집단 감염 사건

 서울동부구치소 코로나 집단 감염 사건

geralt, 출처 Pixabay 내용 전문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무더기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19일 법무부에 따르면 서울 동부구치소는 15일 직원 14명이 코로나 확인 판정을 받는 집단 감염이 발생했고, 때문에 18일 2천400여 명의 수용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185명(수용자 184명 /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확진자는 주로 신입 수용동에서 나왔다.

서울 동부구치소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감 중이며,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COVID-19) 국내 발생 현황으로 서울동부구치소 관련 13명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코로나 확진자는 1193명이다.

이후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나오면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사건 시간별 정리 나무위키 2020년 12월 19일 하루에만 18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