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 / SBS 방송 화면 캡쳐 정인이 마지막 모습 순의모상이란? 병이 위중하여 의식이 혼미한 환자가 자기도 모르게 두손으로 옷자락과 침대 가장자리를 만지작거리고 더듬는 병증.
이동원 PD는 "작가님이 CCTV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다"며 "작가님이 말씀하시길 방송에 나간 거 외에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힘없는 아이가 자꾸 옷의 끝자락을 만지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SBS 방송에서 공개 된 정인이의 마지막 모습에서 순의모상과 유사한 모습이 보이면서, 온라인에는 순의모상을 검색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순의모상(循衣摸床) 뜻 [네이버 지식백과] 순의모상 [循衣摸床] (한국전통지식포탈, 한국전통지식포탈) 병이 위중하여 의식이 혼미한 환자가 자기도 모르게 두손으로 옷자락과 침대 가장자리를 만지작거리고 더듬는 병증. [상한론(傷寒論)] <변양명병맥증병치(辨陽明病脈證幷治)>에 나옴.
염의모상(捻衣摸床)이라고도 함. 대부분 사기(邪氣)가 왕성하고 정기(正氣)가 허하거나 혹은 원기(元氣)...
원문 링크 : 순의모상(循衣摸床) 뜻, 정인이 마지막 모습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