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내용 경기도 공군 부대가 '치킨 125만 원어치'를 시키고 닭의 품질이 좋지 않다며 전액 환불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 사건은 바로 배달의 민족 리뷰에 군 관계자로 보이는 이가 최하점인 별점 한개와 함께 항의글을 남기면서 시작되었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업체에서 사전 고지 없이 배달료를 1,000원 더 받았다라는 이유였다. 항의글에는 "군부대라고 돈을 더 받고 싶으면 미리 알려주던가, 사전에 명시도 없었다. 1,000원 때문에 잠재고객 다 잃은 줄 아시라" "지난번 단체주문했을 때 닭가슴살만 몇십인 분을 줘서 결국 부대 차원에서 항의하고 환불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도 군부대라고 호구 취급인가" 하지만 진짜 논란은 바로 사장님의 대응글에서 시작된다.
그 요점은 이렇다. "배달 업체의 배달료와 저희는 무관하다" "배달 기사님에게 추가 요금을 고지하라 말씀드렸지만 바쁜 탓에 잊은 것 같아 재차 사과드렸다" "몇 달 전 주문건은 저희가 업체를 인수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순살에...
원문 링크 : 공군부대 치킨 갑질 논란, 125만 원어치 먹고 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