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 날짜가 벌써 2026년 1월 30일이네요. 시간이 참 빠르죠?
그런데 오늘 연예계 소식을 정리하다가 저도 모르게 가슴이 턱 막히는 이야기를 접했어요. 바로 '세기의 사랑'으로 우리를 감동시켰던 구준엽, 서희원 부부의 소식인데요.
서희원 씨가 우리 곁을 떠난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남겨진 구준엽 씨의 시간은 여전히 그날에 멈춰있는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에디터의 3줄 요약 서희원 1주기(2월 2일)를 앞두고 구준엽의 수척해진 근황 공개 매일 묘역을 찾아 커피와 음식을 챙기는 구준엽의 눈물겨운 순애보 KBS2 '셀럽병사의 비밀' 녹화 중 MC 장도연과 스태프 전원 오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묘역을 지키는 '진짜 남자' 오는 2월 3일 방송될 KBS2 ‘셀럽병사의 비밀’ 예고편이 공개됐는데, 정말 눈물 없이 볼 수가 없더라고요. 대만 진바오산 묘역에 안장된 서희원 씨를 만나기 위해 구준엽 씨는 단 하루도 빠짐없이 그곳을 찾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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