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두쫀쿠 최초 개발자로 알려진 해군 항공 부사관 출신 김나라 제과장 / SBS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캡처 안녕하세요. 15년 차 마케터이자 블로그로 세상 읽어주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혹시 '하루 매출 1억 3천만 원'이라는 숫자가 감이 오시나요? 대기업이 아닌, 동네 디저트 가게에서 나온 숫자라면 믿으시겠어요?
오늘은 최근 '생활의 달인'에 소개되며 전국을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앓이로 만든 몬트쿠키 김나라 제과장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단순히 "맛있다"를 넘어, 왜 이 브랜드가 성공할 수밖에 없었는지 마케터의 시선으로 낱낱이 파헤쳐 봤습니다.
에디터의 3줄 요약 반전 과거: 딱딱한 군대(해군 부사관)에서 가장 말랑한 디저트의 달인이 나오다. 성공 키워드: 고객의 소리(VOC) 반영과 집요한 R&D(카다이프 전처리).
마인드셋: 독점 대신 '공유'를 선택해 판을 키운 대인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