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15년째 이 바닥(?)
소식을 전하고 있는 에디터입니다. 정말이지 K-POP 업계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작년부터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그 사건', 바로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갈등! 기억하시죠?
솔직히 저는 '이거 영화로 만들어도 대박 나겠다' 싶었는데… 드디어 그 서사의 한 챕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바로 260억 원 규모의 풋옵션 소송에서 법원이 민희진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는 소식입니다!
와, 이거 진짜 대박이죠? 다들 하이브가 이길 거라고 예상하지 않았나요?
저도 그랬거든요. 대체 법정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지금부터 친구한테 얘기해주듯 쉽고 재밌게 파헤쳐 드릴게요!
에디터의 3줄 요약 민희진 승소: 법원이 하이브에게 민희진 전 대표가 보유한 어도어 지분 13.16%에 대한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인정, 약 255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배임' 주장 기각: 하이브가 주장했던 '경영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