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명계남, 차관급 황해도지사 임명! 연봉 1.4억 실화?
(ft. 이북5도지사 A to Z) / KBS News 캡쳐 여러분, 혹시 영화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같은 레전드 작품을 만든 그 배우 기억하시나요?
스크린을 압도하던 카리스마의 소유자, 명계남 배우 말이에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분이 갑자기 차관급 공무원이 되셨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네, 저도 오늘(2026년 3월 2일) 아침에 기사 보고 제 눈을 의심했다니까요!
배우에서 차관급 황해도지사로, 정말 상상도 못한 변신인데요. 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그리고 우리가 잘 모르는 '이북5도지사'는 대체 어떤 자리인지!
15년차 에디터가 속 시원하게 파헤쳐 드릴게요. 따라오시죠!
에디터의 3줄 요약 원로 배우 명계남(74), 파격적으로 차관급 이북5도 황해도지사에 임명! 부친이 개성 출신 실향민이라는 배경이 임명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어요.
연봉 약 1억 4,500만 원, 임기는 따로 없는 정무직 공무원으로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