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 커피 breezy coffee 교대역 남부터미널역 까페 맛집 사무실 근처에 까페들이 많다. 스타벅스, 바나프레소, 메가커피, 요가프레소, 공차...
거기에 체인 디저트 까페들까지 없는 것 빼고 다 있다. 근처에 교대도 있고, 남부터미널역에 사무실들도 많아서 그런 것 같다.
그 사이에서 브랜드체인점이 아니어도 항상 사람이 북적거리는 까페가 있는 것을 보고 항상 궁금했다. 브리지 커피 breezy coffee 다른 직원들도 여기 커피 맛있다며 자주들 가는 거 보고, 한 번 가봐야지 하다가 이제야 갔다.
(나에게 스벅을 등지기란 쉽지 않았다.) 가게가 크지도 않고, 앉을 자리도 많지가 않다.
의자나 테이블도 심플하고 쉐어하는 개념이 더 커서 오래 머물 수 있는 공간도 아니었다. 사무실 들어가면서 테이크아웃 해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어서 그건 상관이 없을 듯 했다.
주문은 끊임없었고, 혼자 일하는 사장님은 애처로워 보였지만 그래도 매출은 부러웠다. 기다리면서 까페를 봤는데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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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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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터미널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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