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선선해졌다 이러다 곧 겨울 올 기세 8월 부터의 사진을 털어왔는데 시간이 지나니 기억이 조금씩 가물가물하다ㅠ 파리 올림픽할 때 올림픽 기간이라고 점심 먹을 때 초콜릿을 나눠줬다 가끔 이런 이벤트할 때가 좋더라ㅎㅎ 요건 베라 아이스크림 나온 날~~ 당 충전 조하요 세상에나.... 4년만에 처음 코로나 걸렸다 심한 감기에 걸린 줄 알았는데 미각이 없어지고부터 뭔가 이상하단 걸 깨달았다 키트 사용해보니 2줄... 처음엔 결과를 믿을 수 없어서 두 번 해봄(이놈의 의심병) 두 개 다 양성 나오고 나서야 코로나 걸린 걸 믿었다 오랜만에 옵하랑 간 코지 하우스 가격 부담 없이 스테이크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연휴에 이과 친구들도 만나고 밤에 드라이브 할 겸 기장에 갔다 친구가 요즘 이런 구도가 유행한다고 함 회사-집-회사-집만 반복하니 뭐가 유행하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 할미는 이제 그런 거 몰라 맛있는 고~~ 점심에 명랑 핫도그 한 번 나왔는데 졸업한 뒤로 처음 먹어 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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