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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한 달만에 일기 쓰니까 어디서부터 써야할 지 모르겠다ㅎㅎ 그래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적을 것 같다 3월 말에는 내 생일이 있어서 행복했다 축하해주신 분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당ㅎㅎ 생일상이라는데 왤케 귀염뽀짝하냐 주말에는 부모님 뵈러 잠시 본가에 왔다 동래 너무 오랜만이야~~~ 어린이날 갈테니 조금만 기다리렴 부산대 가는 버스에서 만난 강쥐 곰돌이컷 귀욤뽀짝임 부들파이터 부산대점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강로 255-4 1층 오랜만에 먹으러 왔는데 여전히 양이 많군 고기 배터지게 먹었다 온천천 걸어서 집 오는데 벚꽃 너무 예쁘게 핀 거 아니냐구 다시 보구싶다 집 왔더니 아빠가 다쿠아즈랑 버터 쿠키 만들어줌 집에 타르트 아직 많이 남았는데…. 짧은 주말을 뒤로 한 채 다시 자취방으로 오니 선물 몇 개가 더 도착해 있었다 재형쓰가 준 마카롱 내가 마카롱에 환장하는 걸 또 어찌알고ㅎㅎㅎ 디올 림밥 이번에 선물 받아서 처음 써봤는데 뭉치는 게 거의 없어서 좋았다 역시 유명한 데엔 다 이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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