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나힐 > 가는 날 아침 ! 조식을 허둥지둥 먹었다..ㅋㅋㅋㅋ "커피 가져다 줄까?"
해서, "오 감사해요 ️카푸치노 2잔이요" (주문하고 나서… 자,빌지에 사인! 하길래 아..프리가 아니구나)라는걸 안 우리...
(머쓱)ㅋㅋㅋㅋㅋㅋㅋ 첫날 다낭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한 택시기사님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그분 택시로 전날 예약을 해서 바나힐 가는길~ 저기 보이는게 미 케 비 치 해 변 일것이다..ㅋㅋ 세계 3대 해변이라는데 우기여서 그런가.. 감흥이 안느껴졌다.
VDN750,000 (한화37,500원으로)바나힐에 갔다. 택시 기사님도 젊잖으시고 예약시간도 잘 맞춰주셔서 오..호이안으로 넘어갈때도 이분 하면 되겠다!!
싶었는데...ㅋㅋㅋㅋㅋ 나중에 알아보니, VDN300,000(한화15,000원)이면 바나힐에 가는것이다...두둥... 아무것도 모르는 그녀들..ㅋㅋㅋㅋ 그저어~~ 좋다고 웃고있다..ㅋㅋㅋㅋ ( 🏻셀카타임 엄청하면서 신난다고 들떠함 ) 바나힐가면 베트남온게 실감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