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너무너무 기분 좋은 소식이 있었다. 바로 방울이가 곧 우리 집에 놀러 온다는 소식 벌써부터 설레잖아>< 우리 귀염둥이 방울이 어떻게 생명체가 이렇게 귀여울 수가 있는 거냐고..
오늘은 딱히 올릴 게 없어서 뭘 올릴까 고민고민하다가 사진첩에 있는 여러 풍경 사진들 중에서 무작위로 골라서 올려보기로 했당. 재작년 외삼촌댁 들려서 잠실야구장 갔을 때 찍은 한강뷰~ 첫 한강이라 넘 설렜다 3년 전 가족끼리 갔던 너무 예뻤던 기억만 가득한 우도 또 가고 싶다... 4년 전 엄마랑 작은엄마랑 사촌 동생이랑 갔던 보라카이 여기서 좋았던 추억들을 얘기해 보라고 하면 5시간 동안 얘기할 수 있음..
진짜 넘넘 행복했던 여행 (다른 예쁜 사진들 훨씬 많은데 이것밖에 못 찾아서 저 사진으로 대체) 마무리는 대천~ 울 엄마 생신 때 엄마 아빠 외할머니 외삼촌이랑 같이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대천은 워낙에 자주 가서 이제 친근함ㅎㅎ 벌써 내일이면 목요일이라니 시간 진짜 순삭이다 더더 열심히 사...
원문 링크 : 210602 나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