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드디어 종강!! 이라고 계절학기 듣는 사람이 말했습니다 어쨌든 본론은 드디어 올리는 오사카 여행 소중했던 기억인 만큼 더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1일차: 인천 예지랑 일본 가기 전날 인천 게스트하우스 잡아서 하룻밤 자고 가기로 했다 친구랑은 해외는 처음이어서 잘 다녀올 수 있을까 걱정 10% 근데 이제 기대가 90% ㅋㅋㅋ ㅋㅋㅋ 버스 안에서 떠들고 자다 보니 어느새 도착 인천공항 얼마 만이냐 진짜 인천공항에서 바로 택시 잡고 게스트하우스로 쓩쓩 들어가자마자 이 귀요미가 반겨주네..
너무 귀엽당 우리방 딱 들어갈 때부터 너무 깔끔해서 만족.. 무엇보다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다 저녁 먹으러 가기 전에 잠깐 쉬다 가기로 함 최애 보고 좋아하는 예지 씨..
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저녁 먹으러 가는 길 이 길 별로 특별한 길은 아니었는데 공기가 좋아서 그랬나 가끔 생각난다 메뉴는 마라탕입니다 마라탕 먹고 배불러서 산책 엄청 하다 들오감 편지도 남기고 왔다 봐주셨겠지....
원문 링크 : Osak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