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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024 12

연말 일기 미루다가 이러다 1월 안에 못 올리겠다 싶어서 급하게 요약해서 올려보는 2024년 12월 일기 시작 2024년 총평: 너무 행복했다 무난한 일상들 속에서 소소한 행복들을 많이 느꼈던 한 해 연말 좋은 점 길거리가 트리로 가득 차있다 광고 떴는데 너무 잘생기셔서 놀람 아빠 선물 웃겼던 일 버스 타서 신나게 노래 들으려고 버즈를 딱 꺼냈는데 빈 케이스만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야, 바보. 급하게 엄마한테 카톡..

다행히 집에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오랜만에 음악 없이 창밖 보면서 학교 감 이런 날도 있는거지 모~ 피아노 갈 때마다 만나는 치즈 냥이 근데 요새는 안 보인다 어디갔어 작품 명: 집에 가고 싶어요 내 새꾸들 만난 날 무릎 위에 있는 거 좋아하는 말티즈랑 그냥 마냥 신난 시고르자브종 우리 해피 뭔가 노릇노릇해짐 방울아 옆에 해피 봐 봐 잠들었어 아니네? 밥 먹을 때마다 그렇게 아련하게 할머니를 쳐다봐도 줄 게 없어 해피야 우리 천사들 산책시켜주기 아빠 차에 비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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