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내 일상들 기록 시작! 이 말 너무 좋다 민속학 박물관 수업 졸면서 걸어가는 중 선사 박물관 두 번째 방문 게임 실패한 거 너무 크게 써주시는 거 아니냐고ㅜㅜ 예쁜 공원 가서 벚꽃도 보고 맛있는 돈가스도 먹었다~ 우리 집 벚꽃 예쁘네용 엄마가 사준 판다 인형 아 귀여워////︎ kiri good 내가 사랑하는 연어 포케 영 칼로리 포케인데 진짜 진짜 맛있음 금공강이 돼서 엄마랑 할머니 댁 가는 길~ 아기들이 그린 그림이 너무 귀여워ㅠㅠ 처음 타 본 시골 버스 스릴이 놀이 기구 타는 줄 알았다 내 사랑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열심히 달릴 일이냐구 너무 예뻤던 풍경들 우리 도도한 말티즈님과 우리 순둥이 막내 너무 귀여워 지옥의 루미큐브를 했다 그래도 두 판 이겼다...
자세 똑같은 거 귀엽다 잘 자 내새꾸들 다음 날 원광대학교로 벚꽃 구경 학교도 호수도 너무 예뻤다 방울아 넌 왜 가방에.. 귀요미들 밥 잘 먹고 있어랑 집 가는 길에 풍경이 너무 예뻐서 동영상 켰는데 걍 내 ...
원문 링크 : 2024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