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도 많고 지출도 많았던 5월 5월의 마지막 날 역시 온종일 외식... 한숨 돌리며 돌아보는 우리 가족의 순간들을 기록해봅니다.
가정의 달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친정엄마 생신 딸아이생일 신랑생일....
이 모든게 5월에 있었다니.... 이 모든 기념일을 한 달 안에 몰아넣은 이유가 대체 뭘까 싶을 만큼, 매주가 '특별한 날'이었어요.
포스팅도 먹고 쇼핑한 내용밖에 없던것 같기도...하구요.. 선물 준비하랴 외식하랴 ️ 행사 참석하랴 그리고 지출, 지출, 또 지출...
마치 '가족을 위한 마라톤'을 한 기분이랄까요? 그래도 바빴던 만큼 웃음도 많았던 5월, 정신없이 달려왔지만 그 속에서 따뜻한 순간들을 많이도 담았네요.
다가오는 6월은 조금 더 여유롭고, 나 자신을 위한 시간도 챙길 수 있길 바라며… 어제 오늘은 탄천 산책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5월탄천 #탄천야경 시골같은(?) 소박한..
탄천.. 요즘 날씨도 정말 좋아서..
낮에도 놀러가고 밤에도 놀러...
원문 링크 : 가정의 달 5월, 정신없이 지나간 한 달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