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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의 투자일기: 미국 채권 ETF TLT·TMF, 지금 사도 될까?

 주린이의 투자일기: 미국 채권 ETF TLT·TMF, 지금 사도 될까?

최근 미국 장기 국채 ETF인 TLT랑 3배 레버리지 ETF TMF가 많이 떨어졌다는 소식에 “이거 지금 사면 좋은 걸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그중에 하나.. 사실 저는 장기로 가져가기에는 #snp500이 가장 좋다고 보긴하지만 ^^ 이건 한주 가격이 넘 무거워서(?)

사기 부담스럽.. 또.

저같은 주린이에게 채권은 넘 어려운 영역... ^^;; 지난달...싼것 같다면서 덜컥 100만원 가량 매수를 한터라.. (소액투자자인지라 나름 큰금액ㅎ) 선매수..후공부하고있어요. ^^ 미국 금리와 채권 가격은 왜 반대일까?

채권은 은행 예금처럼 매년 이자를 줘요. 그런데 시장 금리가 내려가면, 기존 채권의 이자가 더 좋아 보여서 채권 가격이 올라가고, 금리가 오르면 반대로 가격이 떨어진다고 해요.

예를 들어, 5% 이자 주는 채권이 있는데 , 새로 나온 채권은 3%만 준다고 하면, 누가 3% 채권을 사겠어요? 그래서 5% 채권 가격이 올라간대요.

TLT와 TMF는 뭐가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