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처럼 오래된 구축 아파트에 살다 보면 누수는 언젠가 꼭 한 번은 마주치는 일인가봅니다. #분당누수 분당처럼 지어진 지 오래된 구축 아파트에 살다 보면 ‘누수’는 피할 수 없는 숙명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
저희 집도 결국… 두 번의 누수를 겪고 말았어요. 내집이라먄 꼭 화재보험은 드시길 바래요.
강추하는 보험입니다. #이건첫번째레슨 전세살이 하던 시절, 윗집 누수로 고생했던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 내 집 마련하면서는 화재보험을 꼭 들었어요.
(일배책은 이미 들어두긴했었아요.) 그때는 피해자였지만, 이번엔 가해자(!)
입장이 되다니… 정말 피곤했습니다. 아랫집분들께 너무 죄송했어요.
다행히 보험 덕분에 전액 보상! 다행히도!
미리 들어둔 보험 덕분에 아래층 인테리어 수리비 누수 공사비 누수 탐지 비용 자기부담금까지 전부 보험 처리로 해결됐습니다. 만약 보험 안 들었으면?
수백에서 천만 원까지 날렸을 뻔… 정말 아찔하더라고요. 보험설계사분이 추천했을때는 살짝..월1-2만원 아까...
원문 링크 : 분당 구축 아파트… 누수 사고, 화재보험 덕분에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