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시장이 다시 ‘고요한 균형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현재, 6.27 대책 이후 서울 거래량이 5천건 미만으로 급감하며 시장은 다시 조정국면에 들어섰습니다. 하지만 지금이야말로 갈아타기 수요자에게 ‘골든타임’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부동산 전문가 오윤섭 소장의 최신 칼럼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서초구 서초그랑자이 38평 44.5억 신고가 송파구 리센츠 33평 34.4억 신고가 송파구 헬리오시티 49평 37억 신고가 송파구 장미1 56평 42억 신고가 영등포 광장 59평 41.5억 신고가 송파구 우성 52평 41억 신고가 영등포 삼익 40평 31.5억 신고가 서초구 한신로얄 27평 29억 신고가 마포구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 33평 27억 신고가 서초구 삼호1동~3동 24평 21.5억 신고가 서초구 서초네이처힐3단지 45평 21억 최고가 마포구 강변힐스테이트 40평 20.6억 신고가 용산구 벽산메가트리움 44평 19억 신고가 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