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상자산 투자 현황이 다시 주목받고 있네요. 최근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기준 10억 원 이상을 보유한 투자자가 1만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국내 원화 거래소에 가상자산을 10억원 넘게 보유한 투자자가 1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0억원을 초과해 보유한 '코인 부자'는 50대가 가장 많았지만, 1인당 평균 보유액은 20대가 가장 많았다. 24일 금융감독원이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에서 10억원을 넘게 보유한 이용자는 총 1만810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의 1인당 평균 보유액은 22억2,889만원으로, 전체 거래소 이용자의 평균 보유액(1,027만원)의 217배에 달한다.
한국경제 다들 저 빼고 다 부자인듯요.. 주요 포인트를 정리해보면: 10억 원 이상 코인 보유자: 1만810명 평균 보유액: 약 22억 2,8...
원문 링크 : 10억 코인부자 1만명 돌파…세대별 특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