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용산에서 약속이 있어서 나인트리 호텔 로카우스 쪽을 방문했어요. 그냥 잠깐 들른 거였는데… 오랜만에 온 용산역 주변이 너무 달라져서 깜짝 놀랐어요.
용산역 왔어도 기챁타거나.. 역사안에서만 볼일보고 나오질 않았으니..
도쿄 저리가라..?! 싶더라구요.
예전엔 ‘기차 타러 오는 곳’ 이미지가 강했는데, 지금은 상업시설·업무공간·숙박시설까지 딱 조화를 이루면서 서울 한가운데의 중심지라는 느낌이 확 전달되더라고요. 야경이 넘 예쁜 서울 이래서 다들 서울서울하나봐요.
#용산역 아이파크몰 용산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요즘 용산이 미래가치 높은 지역으로 많이 이야기되잖아요. 지나가면서 상권·주거·호텔까지 자연스럽게 모이는 모습을 보니 왜 그런지 조금은 이해가 됐어요.
그래도 혼잡하지 않아서 데이트나 가벼운 산책 하기에도 부담 없어요. 한강뷰는 더 좋다던데...
도심야경에 반했으니...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서울 용산 서울...
원문 링크 : 나인트리·로카우스 들렀다가… 용산이 이렇게 멋진곳이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