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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선도지구 4곳 재건축

 분당 선도지구 4곳 재건축

성남 분당 선도지구 첫 관문 통과…정비물량 1만 2000가구 확보 한국경제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로 2차 물량 1만2천세대가 유지되었네요. 시범현대우성, 양지·샛별·목련마을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 선도지구들은 정비계획안을 제출할 당시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4천392세대)의 경우 용적률 360%를 적용해 최고 37층 6천839세대로 재건축하겠다고 했다.

시범범단지현대우성(현대·우성아파트 및 장안타운건영빌라, 3천713세대)은 용적률 325~365%를 적용해 최대 49층 6천49세대를 제시했다. 샛별마을(라이프·동성·우방·삼부아파트 및 현대빌라, 2천843세대)은 용적률 275~365%를 적용해 최고 49층 4천842세대를 계획하고 있다.

빌라단지인 목련마을(대원·성환·두원·드래곤·삼정그린·미원·화성·대진빌라, 1천107세대)은 280%를 적용해 27층 규모 2천475세대를 짓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도시계획위원회는 오후 2시에 개회한 후 오후 7시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