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티에르원경쟁률.. 강남보다 비싸게 나왔고..
비싸서 미달될것 같니 어쩌니.. 말 많았었던 단지였는데.. 1순위 마감..
앞서 지난달 11일 1순위 청약에서 47가구 모집에 4721명이 신청해 100.4대 1의 경쟁률이 나왔다. 분양가가 강남권 수준이었지만 청약에 청약자들이 몰려 눈길을 끌었다.
단지는 규제 전 입주자 모집공고가 나와 10·15 부동산 대책 규제 일부를 받지 않았다. 당첨을 포기해도 재담첨제한이 없고 거주 의무 역시 없다.
전매 제한은 3년이다. 대출 규제는 받는다.
중도금과 잔금 대출에 대한 주택담보인정비율(LTV)는 40%다. 집값 15억원 초과 25억원 이하는 한도 4억원, 25억원 초과는 2억원인 규제도 받는다.
저 역시 아무리 분당이라지만.. 토허제..투기과열지구로..
대출도 어려운데 누가 사..싶었는데... 경쟁률 나온거 보고..
깜짝 놀랐었거든요.. 최근...가격부담(?)
등의 이유로 5가구가 청약을 포기한 듯 할때도.. 경기침체에..그렇지....싶었는...
원문 링크 : 분당 티에르원 무순위 경쟁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