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계약 요즘 부동산 시장, 한마디로 매도자 우위시장입니다. 기사를 보니, 주말에 집을 보고 “조금 고민해보고 답을 주겠다”는 말은 요즘 시장에선 통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좋은 매물은 고민하는 사이 사라지고, 빠르게.. 결정하는 사람이 가져가는 구조.
지각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네요 요즘 집 볼 땐 망설임 말고, 결정해야한다는데.. 한두푼하는것도 아니고...
한번보고 바로 결정해야한다는게... 진짜 이게 맞나 ?!
싶은 생각이... "서울 대부분 지역에 있는 매물을 중개하는 편인데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지역에선 계약금을 넣을 계좌 받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라면서 "집을 보고 주말까지 고민하다가 돈을 넣을 여유가 없다.
고민하는 사이 다른 실수요자가 먼저 넣어서 계약을 못 하는 경우가 꽤 많다"고 귀띔했습니다. 한국경제 서울은 서울이라 그렇다치고...
경기도는 어떤지...?! 경기도도 ..
다르지 않은 상황.. 토허제 지정이후에도..
이렇게.. 신고가들이 나올줄이야... ...
원문 링크 : 요즘 집은 고민하는 사람이 못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