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와 현재를 지나오며 자산과 대출을 바라보는 제 생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원화가치하락 “지금은 돈의 가치가 빠르게 훼손되는 시대다.”
코로나가 한창이던 때.. 당시 저는 대출이 전혀 없었습니다.
주택담보대출도, 기타 금융부채도 없는 상태였고 그 사실만으로 스스로를 꽤 안정적인 상황에 있다고 여겼습니다. #레버리지 “빚이 없으니 괜찮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 생각은 안도라기보다는 다소 안일한 판단에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 #대출 대출이 없다는 점에 만족한 채 소비를 했고 시장 흐름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자산 시장을 바라보며 ‘버블이다’, ‘언젠가는 터질 것’이라는 생각으로 의도적으로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부동산버블 #자산시장거품 주식과 부동산을 포함한 여러 자산 가격이 제 시야 밖에서 급격히 상승하고 있었지만, 그 변화를 체감하지 못한 채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영끌족 #부동산경매 당시에는 부동산 버블, 자산 시장 거품...
원문 링크 : 대출이 없다는 안도감 속에서 놓쳐버린 자산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