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투기 #시장이기는정부없다 다주택자가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일하고, 저축하고, 고민하면서 내 집에서 사는 사람 중 하나다.
그런데 최근 부동산 관련 발언들을 들으면서 묘하게 마음이 불편했다. 취지는 ‘투기 억제’라고 한다.
시장을 정상화하겠다는 설명도 이해는 간다. 그런데 표현 하나하나가 개인의 재산 보유 자체를 문제 삼는 것처럼 들릴 때가 있다.
나만 불편한가?! #다주택자 주식 투자는 장려하면서, 부동산은 쉽게 ‘투기’라는 프레임으로 묶이는 분위기라면 기준은 어디에 있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든다.
주식하면 찬양받는 시대가 올 줄이야.. (지금 하이닉스 없어서 FOMO온 1인..)
물론 부동산은 주거와 연결된 자산이라 공공성이 크다는 점은 인정한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부동산을 가졌다고 질투 비난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건지는 이상하다..
범죄자도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 sns 정책은 필요하다.
하지만 국민을 설득하는 방식은 조금 더 섬세해도 되지 않을까. 자산을 가...
원문 링크 : 부동산은 ‘투기’, 주식은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