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우리 단지는 몇 차에 선정될까?", "물량에서 밀리면 10년 뒤에나 되나?"
걱정 많으셨죠? 드디어 그 불안감을 씻어줄 발표가 나왔습니다.
지난 4월 25일, 성남시가 분당 비대위의 요구안을 100% 수용하기로 했다네요. 단순한 검토가 아니라 실제 제도 개선에 착수한 핵심 내용들을 정리해 볼께요.
성남시 "3차부터 물량 제한 없다" 지금까지는 연간 물량을 쪼개서 순차적으로 진행해왔죠. 하지만 성남시는 특별정비구역 지정 단계에서의 물량 제한을 전면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요건만 갖추면 언제든 구역 지정이 가능한 길이 열렸습니다. 안그래도 자꾸 주민간의 소모적인 경쟁이 넘 안좋다생각했는데 이대로만 된다면 넘 좋을것 같아요.
성남시, 분당 재건축 '물량제한 해제주민제안 개선' 제도 개선 착수 주민 성명서 요구시항 전면 수용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4월 25일 오후 3시 성남시청에서 분당 클량제한해제 비상대책위원회 이하 비대위)'와 지담회를 갖고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과 관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