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한민국 부동산과 경제의 지도를 바꿀 거대한 흐름, '2030 동남권 탄천변 개발계획' 일명 탄천벨트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그동안 서울의 중심이 '한강'이었다면, 앞으로의 10년은 강남 삼성동에서 성남 판교까지 이어지는 '탄천'의 시대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떤 매머드급 프로젝트들이 대기 중인지 핵심만 콕콕 집어 정리해 보겠습나다!
강남권을 흐르는 탄천은 이미 검증된 부촌벨트다. 잠실과 삼성동 일대의 초고가 주거 라인을 끼고 흐르며, 향후 삼성동 MICE 개발과 연계된 수변 문화 공간 조성으로 그 위상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이러한 ‘수변 프리미엄’은 실제 매매가 격차로 증명된다. 편의시설이 조금 멀더라도 하천이 인접한 단지가 역세권 단지보다 비싸게 거래되는 현상이 곳곳에서 나타난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1. 탄천벨트의 심장: 삼성·잠실·대치권 ️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은 역시 대한민국 비즈니스의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