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만 틀면 채무 탕감, 연체자 지원, 금융약자 구제… 이런 소식이 끊이지 않습니다. 취지는 이해합니다.
정말 힘든 분들 다시 일어서게 하자는 거니까요. 정부가 중신용자(신용점수 하위 20~50%)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대적인 중금리대출 활성화에 나선다.
사잇돌대출 금리를 대폭 낮추고 공급 채널을 카드·캐피탈사까지 넓혀, 올해 총 31조9000억원 규모 자금을 시장에 풀겠다는 구상이다. 출처 : 신아일보(https://www.shinailbo.co.kr) 빚 꼬박꼬박 갚는 사람은 뭐가 되나요?
약자와 선한자 약한자가 선한자일까? 금융약자에게 저금리로 돈을 빌려주면 잘 갚을까?
그것을 어떻게 믿지? 금융약자는 ... blog.naver.com 그 정책의 ‘선의’ 뒤에, 아무도 말하지 않는 불공정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먹고 싶은 거 참아가며, 여행 한 번 못 가고, 투잡 뛰며 이자 갚아내는 사람들은요. 그런데 연체하면 빚을 탕감해준다?
이게 정말 우리가 말하는 공정일까요...
원문 링크 : 성실하게 빚 갚는 사람은 왜 늘 손해를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