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배달 오토바이가 끊이지 않고 손님들이 북적이는 곳은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꽈배기를 배달로?!
하는생각에 호기심에 들러 포장해왔다가 맛있어서 재방문의사있는 쉐프윤고로케꽈배기 방문기 공유합니다! 제주 백한철꽈배기집 생각도 나구요..?!
튀김옷은 얇게, 속은 알차게! 사실 고로케 하면 기름진 맛 때문에 금방 물리기 십상인데, 여기 고로케는 정말 달랐어요.
얇은 튀김옷: 기름을 잔뜩 머금은 두꺼운 반죽이 아니라, 정말 얇고 바삭해서 느끼함이 훨씬 덜해요. 꽉 찬 속재료: 입안 가득 씹히는 재료들 덕분에 '제대로 만든 고로케'라는 느낌이 확 들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버터떡도 먹어봤지만, 사실 찹쌀도너츠와 큰 차이를 모르겠다는 1인으로서... 저는 이곳의 찹쌀도너츠에 한 표를 던집니다!
그리고 아동수당이 되는 가게에요. 아동수당되는 야채가게 갔다가 발견해서 들린곳인데... good!
솔직한 한 줄 평: 핫도그 vs 고로케 고로케 무조건 추천! 다음에는 꽈배기 도전..
핫도그: 명랑...
원문 링크 : 겉바속촉의 정석, 쉐프윤고로케꽈배기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