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 보러 가면 양상추 하나에 몇 천 원씩 하고, 고기 좀 사면 몇 만 원 훌쩍 넘잖아요. 요리하고 설거지하는 노동력 생각하면 주 2회 정도 외식(배달 포함)은 어쩔수 없는....
인간답게 살기 위한 '필수'라고 보거든요. 근데 주변에 짠테크 하는 친구는 그 돈 모으면 한 달에 수십만 원이라며 '사치'라고 저를 나무라네요..
솔직히 집에서 재료 다 사다가 해 먹는 스트레스랑 남아서 버리는 재료비 생각하면 주 2회 정도는 사치라기보다는 '필수' 아닌가요? 다들 이 정도는 하고 사시는 줄 알았는데...
돈 아끼려면....한달 외식을 더 줄여야하는건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주 2회면 양호하다" vs "요즘 물가에 주 2회도 크다" 지금 여러분은 일주일에 외식을 몇 번이나 하시나요? 저는 평일 퇴근하고 한 번, 주말에 한 번 딱 주 2회 정도 나가서 먹거나 시켜 먹는데...
많다고는 생각 안했던터라... 물론 주 2회면 한 달에 최소 8회. 1회 평균 3-4만 원만 잡아...
원문 링크 : 주 2회 외식... 사치일까요 필수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