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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이야기 #011

 뻔한 이야기 #011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나폴레온 힐이에요~ 2월 2일~ 2 땡인 날입니다.

죄송합니다. 내가 좀 올드해서...

블로그 관련해서 제가 배운 것을 나누면서 너무 행복하네요! 댓글이 좀...

많이 달려서... 힘들지만...

(제 능력으로 20개가 한계인 듯) 그래도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의 <뻔한 이야기>를 소홀히 할 수는 없죠! 요것도 많은 사랑 부탁드릴게요~ 오늘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사람은 소개할까 해요!

체 게바라! 쿠바의 혁명가이죠!

제가 20대일 때 그의 삶을 보며 정말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나의 소명은 무엇인지'를 생각해주게 해주었죠!

방황하는 20대의 저에게 빛을 심어준 사람 중 한 명! 그분의 사진을 보며 저의 생각을 끄적 그려봤습니다.

그저 편하게 읽어주세요~ PS : 저는 담배 피우지 않지만.... 이 분의 사진을 보면 담배 피우고 싶은 욕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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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뻔한 이야기 #011